NyxityMonologue/2004-08-01

마지막으로 [b]

[Nyxity's Monologue]새 창으로 열기 로 이전합니다.

[edit]/2004-08-01

[edit]자전거와 만남

밤에 참꼴과 자전거를 탔다.

갔다 오는 길에 뭔가 아쉬움이 남아 그랜드 힐튼 옆에 있는 파지아이랜드에서 맥주와 피자를 먹었다. (운동한 보람이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시원하게 마시는 중 갑자기 외국인이 대화에 끼어들었다. 참꼴의 D70을 보면서 "이거 디지털카메란가?"하면서.

그 후부터는 디지털 카메라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짐이라는 작자인데 힐튼의 레지던스에 한달에 한번정도 들른다고 한다. 재밌었다. 공통의 화제는 언어를 뛰어넘는다.

[edit]기타등등


  • SungJin : 파지아일랜드가 뭘까.. - 2004-8-4 9:32
  • SungJin : 어제는 사진이 없었는디 - 2004-8-5 1:44
  • 밍밍 : 피자 정말 맛있어보인다.. ㅠ.ㅠ - 2004-8-14 17:38
이름:  
Homepage:
내용:  

<<   /2004-08-02 (2004-08-02)[p]   | /2004-08-01 (2004-08-01) |   /2004-07-31 (2004-07-31)[n]   >>

Nyxity

MostPopular 10

바벨의도서관 인기문서 Best 10
최근변경내역 (1063590 hits)
TheLibraryOfBabel (71369 hits)
핸드드립 (51783 hits)
게시판 (49254 hits)
만년필구입가이드 (35967 hits)
에스프레소 (32117 hits)
커피의종류 (27899 hits)
MacTips (27041 hits)
Coffee (26554 hits)
여성혐오 (25186 hits)

Recent Articles

Comments & Trackbacks

  • ( /코멘트올리는법 )
  • ( /트랙백보내는법 )
</center>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8-14 8:38 am (변경사항 [d])
3538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