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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 수정 . . . . (수정) 2015-12-15 4:57 pm 수정한 사람: Nyxity
1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수정) 2015-12-15 9:00 am 수정한 사람: Nyxity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소소한 수정)

변경: 2c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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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 아담 샌들러(샘 브레너), 케빈 제임스(윌 쿠퍼), 미셸 모나한(바이올렛 반 패튼)



변경: 5c8,18
멍청함이 작정한 멍청함이라서 즐겁게 볼 수 있었고,
오락이 현실세계에서 펼쳐지는 장면의 이질감(픽셀!)을 강조하여 부조리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미니쿠퍼를 이용한 시가지 팩맨 연출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극 전반의 엄청난 멍청함이 오히려 즐거웠다. 기내 영화로 봐서 재밌게 보긴 했지만, 만약 극장에서 봤으면 좀 화났을지도?

재밌게 봤지만, 영화는 망할만했다. <mysign(Nyxity,2015-12-15 10:06 am)>


* :) 표 매기기
** :) :) + 1/2 <mysign(Nyxity,2015-12-15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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