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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케언 제도(영어:Pitcairn Islands, 노폴크어:Pitkern Ailen)는 남태평양 상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 중 하나이다. 전부 다섯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동쪽의
듀시섬으로부터 가장 서쪽의 오에노섬까지 500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어서 그 중간에 다섯 섬이 산재해 있는 형태이다. 핏케언 섬 이외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
또 이 섬 주위의 300㎞에는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은 없다. 공항은 없어서 시설을 갖춘 병원에 가려면 4000㎞ 떨어져 있는 뉴질랜드까지 배로 가야 한다. 그 외에도 정기선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급한 경우에는 배를 빌려서 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섬에 사람이 살게 된 것은 영화로도 유명한 "바운티호의 반란" 이 계기가 되었다.
현재 핏케언 섬에 살고 있는 사람은 이 바운티호의 반란에 참여했던 수병들의 자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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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케언 제도(영어:Pitcairn Islands, 노폴크어:Pitkern Ailen)는 남태평양 상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 중 하나이다. 전부 다섯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동쪽의 듀시섬으로부터 가장 서쪽의 오에노섬까지 500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어서 그 중간에 다섯 섬이 산재해 있는 형태이다. 핏케언 섬 이외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
또 이 섬 주위의 300㎞에는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은 없다. 공항은 없어서 시설을 갖춘 병원에 가려면 4000㎞ 떨어져 있는 뉴질랜드까지 배로 가야 한다. 그 외에도 정기선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급한 경우에는 배를 빌려서 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섬에 사람이 살게 된 것은 영화로도 유명한 "바운티호의 반란" 이 계기가 되었다. 현재 핏케언 섬에 살고 있는 사람은 이 바운티호의 반란에 참여했던 수병들의 자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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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호의 반란DVD]새 창으로 열기에서는 부록으로 관련된 짤막한 다큐멘타리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