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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 수정 . . . . 2006-12-26 11:34 am 수정한 사람: Ny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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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2c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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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마르꼬까블레티/번안,연출:손남목
*제작:극단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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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주인공이 스튜어디스3명과 3다리를 걸치면서 사귀는 이야기이다. 항공스케쥴별로 서로 마주치지 않게 조정해서 안심하고 만나는데, 항공스케줄의 변경으로 같은 시간대에 3명이 아파트에 오게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추가: 3a9,18
쿤츠의 베스트셀러작법을 보면,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끊임업는 위기로 주인공을 몰아가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단서를 달았는데, 언제나 한발짝 늦는 위기감의 반복(누구를 좇아 어느 사무실에 도착했는데, 방금 그 사람은 어디어디로 떠났다, 그래서 어디어디로 갔는데 또 한발짝 늦었다...식의 반복)은 독자에게 지겨움만 안겨주시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고 말이다. 연극에서 보여주는 위기감은 약간 이 단서조항에 걸려있는 느낌이었다.

결말은 그럭저럭 해피엔딩으로 끝났긴 했지만, 좋은게 좋은거라는 세상에 닳은 느낌의 결말이라 조금은 불만이 남았다.

연극 시작전 연출가&극단 대표의 분위기 메이킹이 오히려 가장 웃겼던 것 같다. <mysign(Nyxity,2006-12-26 12:34)>


* :) 표 매기기
** :) :) <mysign(Nyxity,2006-12-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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