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911"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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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 수정 . . . . (수정) 2007-2-28 11:42 pm 수정한 사람: Nyxity
4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5-6-1 9:11 am 수정한 사람: Philia75
3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4-12-6 9:10 pm 수정한 사람: Nyxity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소소한 수정, 다른 사용자에 의한 수정)
--- data/temp/old_diff 2007-03-01 00:42:27.000000000 +0900 +++ data/temp/new_diff 2007-03-01 00:42:27.000000000 +0900 @@ -14,14 +14,14 @@ 제발 부시는 재선되지 말아라. ---- See also -*[http://djuna.nkino.com/movies/fahrenheit_911.html Djuna:화씨 9/11] +*[http://djuna.cine21.com/movies/fahrenheit_911.html Djuna:화씨 9/11] *[http://inkeehong.com/articles/2_fantastic/945_moore_michael_dir_fahrenheit_911_2004.html 3rdEye:미국식 비판의식의 대중적 한계] ---- * :) 표 매기기 ** :) :) :) :) +** :) :) :) ---- -[[영화분류]] - +[[영화분류]] | * '''philian.net''' 로부터의 트랙백 2004-8-5 19:25 ** 제목: [http://philian.net/tt/index.php?pl=153 Fahrenheit 9/11] ** 내용: 마이클 무어 감독의 칸느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사실 칸느영화제라 하면 예술적인 면을 중시하는 영화제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지금의 미국 정부에 대한 미움(?)이 너무 심했기에 예술보다는 진실, 그리고 폭로에 심사위원들의 지지가 쏠린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