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와위험의외주화"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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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en"><p lang="ko" dir="ltr">가습기 살균제는 일반인들이 피해를 직접 당한 경우라 그나마 세상에 알려지게 됐지만, 산업현장의 고질적인 폐해인 산재 은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예요. 그게 너무 심해서, 우리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전 세계로부터 '산재 은폐국'이란 의심을 받고 있죠.</p>— 서울 사는 김 서방 (@V4K) <a href="https://twitter.com/V4K/status/725692857567182849새 창으로 열기">April 28, 2016</a></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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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conversation="none" data-lang="en"><p lang="ko" dir="ltr">실제로 한국은 산재 중 숨길 수 없는 사망사례만 보고되고, 산업현장의 사고는 은폐되는 일이 다반사죠. OECD 회원국 중 산재 사망률은 1위지만, 산재 재해율은 평균 이하인 기형적 통계가 나오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p>— 서울 사는 김 서방 (@V4K) <a href="https://twitter.com/V4K/status/725693549199515649새 창으로 열기">April 28, 2016</a></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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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conversation="none" data-lang="en"><p lang="ko" dir="ltr">산재 은폐가 횡행하는 건 은폐 시 불이익은 적은 반면 보고 시 불이익이 더 크기 때문이죠. 현행법에선 은폐 사실이 적발되더라도 1000만원 내의 과태료 처분이 전부인 반면, 산재 발생 기업은 무거운 벌점으로 정부 입찰 및 수주에 불이익을 받게 되죠.</p>— 서울 사는 김 서방 (@V4K) <a href="https://twitter.com/V4K/status/725693907539881984새 창으로 열기">April 28, 2016</a></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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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conversation="none" data-lang="en"><p lang="ko" dir="ltr">이젠 산재를 노동자 보호와 산업 경쟁력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해야만 해요. 실태를 제대로 점검하고, 은폐 시 사업주 형사처벌과 징벌적 과태료 등 무거운 처벌을 내려야 해요. 산재 방치는 피해자의 가정을 파탄시킬 뿐 아니라 결국 기업경쟁력도 갉아먹죠.</p>— 서울 사는 김 서방 (@V4K) <a href="https://twitter.com/V4K/status/725694718261092353새 창으로 열기">April 28, 2016</a></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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