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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 수정 . . . . (수정) 2006-4-18 12:25 pm 수정한 사람: Nyxity
4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4-9-19 10:40 pm 수정한 사람: Nyxity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소소한 수정)

변경: 16c16
드립은 이디오피아 계열하고 시간을 두고 케냐AA를 시켰다. 아르바이트생이 드립해서 그런지 물줄기 조절이 좀 서툴었다. 물줄기를 가늘게 하는 것에 신경을 너무 쓴 나머지 약간신 물줄기가 끈겨서 통통통 커피를 친다. 약간 더 숙달할 필요가 있을 듯.
드립은 이디오피아 계열하고 시간을 두고 케냐AA를 시켰다.

변경: 18c18,20
이디오피아는 그 특유의 향과 산미를 느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연했다. 진하게 뽑아달라고 했는데 맹물느낌이다. 약간 약한 바디가 느껴지는 정도? 상당히 아쉬웠다. 나중에 케냐AA를 시켰다. 이번엔 다른 아르바이트생이 추출했는데 먼저 번 보다는 잘 추출하는 것 같았다. 이번에는 바디와 산미가 어느정도 잘 조화된 맛이었다.
이디오피아는 아르바이트생이 드립해서 그런지 물줄기 조절이 좀 서툴었다. 물줄기를 가늘게 하는 것에 신경을 너무 쓴 나머지 약간신 물줄기가 끈겨서 통통통 커피를 친다. 약간 더 숙달할 필요가 있을 듯. 그 특유의 향과 산미를 느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연했다. 진하게 뽑아달라고 했는데 맹물느낌이다. 약간 약한 바디가 느껴지는 정도? 상당히 아쉬웠다.

케냐AA는 다른 아르바이트생이 추출했는데 먼저 번 보다는 잘 추출하는 것 같았다. 이번에는 바디와 산미가 어느정도 잘 조화된 맛이었다. 하지만 농도가 진해진 만큼의 향과 특유의 산미가 강해지지는 않은 느낌이다. 추출탓인지 로스팅 탓인지.

추가: 23a26
TABLE: border=1

변경: 25c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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