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ldYou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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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temp/old_diff Wed Sep 1 16:15:20 2004 +++ data/temp/new_diff Wed Sep 1 16:15:20 2004 @@ -1,3 +1,19 @@ +'''20040901''' + +구월일일이다..\\ +나는 모하는 사람? 나를 감상하는 사람...\\ +나는 뭘해야하는 사람? 유일하게 나를 평생 감상해야할 의무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 + +'''20040831''' + +<에스겔15장 6절>\\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 +'''20040830''' + +후회해도 소용없다..후회하지 않겠다..나도 이젠 나를 편하게 놔주고 싶다...불쌍한것...하고 쓰다듬어주면서...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부서진 비스켓가루처럼 내맘을 추스릴수가 없다...한덩어리일수가 없다.. +'''세월이.. 그렇게.. 했다....''' + '''20040822''' 사랑하는 사람들은 데이트를 한다...매일 매일 보고 싶어한다..난 아무래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나보다...그와 데이트한지가 너무 오래되었다.. @@ -49,6 +65,7 @@ *''' [[CouldYouPlease]] ''' : 비오는날 좋아하시나요? - 2004-7-7 8:06 * ''' CouldYouPlease ''' : 제 비밀번호가 생각이 않나네요..어떻게해야하죠? - 2004-8-22 19:22 * ''' [[Nyxity]] ''' : 저도 모르거든요. 아이디를 삭제하겠습니다. 같은 아이디로 다시 가입해주세요 - 2004-8-22 22:42 +* ''' [[CouldYouPlease]] ''' : 내가 나에게..너의 끓어오르는 모성본능과 필요이상 넘쳐흐르는 측은지심이 널 천박하게 만들고 있구나... - 2004-8-30 17:18 ---- [[개인분류]]

20040901

구월일일이다..
나는 모하는 사람? 나를 감상하는 사람...
나는 뭘해야하는 사람? 유일하게 나를 평생 감상해야할 의무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

20040831

<에스겔15장 6절>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20040830

후회해도 소용없다..후회하지 않겠다..나도 이젠 나를 편하게 놔주고 싶다...불쌍한것...하고 쓰다듬어주면서...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부서진 비스켓가루처럼 내맘을 추스릴수가 없다...한덩어리일수가 없다.. 세월이.. 그렇게.. 했다....-- CouldYouPlease 2004-8-30 17:13

20040822

사랑하는 사람들은 데이트를 한다...매일 매일 보고 싶어한다..난 아무래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나보다...그와 데이트한지가 너무 오래되었다..-- Couldyouplease 2004-8-22 19:19

20040713

최소한 잘 들어갔냐는 메세지 한줄은 받고싶었다..그것에 대한 친구들의 커멘트가 내귀를 칼같이 판다...-- CouldYouPlease 2004-7-13 16:32

20040707

동부이촌동에서 10년만에 그를 만났다....변했다면 맘이 아플것같아 6년후 4년을 망설인후 용기를 내어 본 그사람이었는데..변하지 않으면 맘이 더 아프다는걸 어제 알게 되었다..난 변했으니 그도 아팠을것이다...-- CouldYouPlease 2004-7-7 8:10

20040706

자꾸만 디딜려고 한다..외발이처럼..더 데이고 부러져야 안다면..더 데이고 부러지고 싶다면...-- CouldYouPlease 2004-7-6 17:31

20040705

피흘리는 날 보듬을이 오직 나 자신인것을...당신보시는 앞에서...-- CouldYouPlease 2004-7-5 18:08

20040629

디뎌도 지탱해 주지못할걸 알면서 너무나 힘을 실어서 힘껏,,낱낱히 아픔으로 돌아와 다시 내몸에 꽂힌밤...-- CouldYouPlease 2004-6-29 8:24

20040628

너무나도 눈에 보이는 원맨쇼 거짓연극을 하고 있는것을 보고도 못본척하고 있는 내가하는 이것도 원맨쑈오인가보다.-- CouldYouPlease 2004-6-28 1:14

20040623

정녕 무슨 뜻이 있으셨다고,,가도 가는 길을 인도하신다고말함,,가족들에게 너무 냉정한 말이될까?-- CouldYouPlease 2004-6-23 6:02

20040622

비가 아프게 많이 오는날,,난 아프게 이사하기로 결심을 했다..-- CouldYouPlease 2004-6-22 22:51

[edit]Dear CouldYouPlease

  • Nyxity : 반갑습니다. - 2004-6-23 9:13
  • CouldYouPlease : 감사합니다..monologue말고 가끔 이렇게 들러서 한줄씩 쓰고가도 될런지요?.. - 2004-6-24 9:46
  • Nyxity : 물론이죠 https://nyxity.com/wiki/emoticon//emoticon-wink.gif - 2004-6-24 10:02
  • CouldYouPlease : 왜 사람들은 거짓말을 할까요? - 2004-6-28 1:11
  • Nyxity : 잘나보이려고하거나...책임회피를 위해서가 아닐까요? - 2004-6-28 11:49
  • Nyxity : 거짓말장이로서 뜨끔하군요 (See also NyxityMonologue/2004-06-19) - 2004-6-28 15:27
  • CouldYouPlease : 그정도면 귀여우신거예요..제가 요즘 거짓말에 대한 강박을 갖게된것이..오히려 제가 요즘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반성해보려구요,, - 2004-6-29 8:21
  • CouldYouPlease : 비오는날 좋아하시나요? - 2004-7-7 8:06
  • CouldYouPlease : 제 비밀번호가 생각이 않나네요..어떻게해야하죠? - 2004-8-22 19:22
  • Nyxity : 저도 모르거든요. 아이디를 삭제하겠습니다. 같은 아이디로 다시 가입해주세요 - 2004-8-22 22:42
  • CouldYouPlease : 내가 나에게..너의 끓어오르는 모성본능과 필요이상 넘쳐흐르는 측은지심이 널 천박하게 만들고 있구나... - 2004-8-3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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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9-1 3:15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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