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을 위해 1930년대의 남자친구감을 가져온다는 발상이 그 시절 사람의 친절함이나 예의바름이라는 이유를 들면서 정당화를 하려고했지만 약간은 설득력부족이란 느낌이 강했다.
SpoilerWarning
쉽게 읽히고 시간여행이라는 몰입하기 쉬운 소재로 단번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단편이었다. -- Nyxity 2004-2-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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