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볼만 한 영화, 영화 곳곳에 하드락이 숨어있다. 너무 반갑고, 기쁘다. 이제 하드락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음악이라곤 할 수 없지만, 추억이나 향수로 부르기에는 너무나 강렬하다. 오랜만에 감동 팍팍 먹으면서 본 영화 이 영화가 맘에 드셨다면 감독의 전작 영화 제목들을 살펴보시길 다들 범상치 않음 그리고 잭 블랙은 정말 멋지다. ToT -- Ledzpl
뻔한 스토리가 전혀 흠이 되지 않는 영화.
락과 명문학교의 대비나, 극성 부모밑에서 순응적으로 살아가는 학생과 룸펜의 가짜 보결선생의 대비. 락과 클래식 등 시작부터가 무엇을 관객이 기대하면서 봐야할지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