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하, 이거 누군가 직접 쓰신건지? 아니면 책이 있는건지? 아침에 보고 쓰러져 버렸습니다. ledzpl
저도 두고두고 보면서 즐겨야겠습니다. 원작의 구절이 슬며시 떠오르는 재미도 솔솔할듯!
--백화점의 할인매장의 신이시여, 삐까번쩍한... 요부분에선 갑자기 "인간의 동반자여, 영혼의 털달린 거울.." 어쩌구 천연덕스럽게 읊어대던 코니 윌리스가 생각났다는;;; -- 햇살 2004-12-27 14:33
음... 제가 아는 분이 쓰신건데... 다른 곳으로 퍼가시는거 금지해달라고 하신건데.. 역시나 돌아다니는군요...;;; -- 징소리 2004-12-27 15:19
아참, 그러고보니... 이거 올해판이 아니군요...;; -- 징소리 2004-12-27 15:22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뵈었었죠.
기타 란에 올해치 링크도 달아놓으셨고 위에 출처도 제 홈페이지 잘 달아놓으셨네요. 근데 출처를 모른다고 하시면..
* 나우누리에서는 한글로 젤라즈니 아이디를 썼었죠. 옛날 얘기고 요즘은 fool 아니면 zelaznied 를 쓰고 있습니다. ;; -- fool 2004-12-27 15:38
아아, 그러고보니 답글에서 하신 말씀이었군요.
다른 곳에 퍼가는 것에 대해서 좀 신경질적이 된 이유는, 뭐, 다들 출처는 모른다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 게 마음에 걸려서랄까요. 특히나 몇 년 된 글이 뜬금없이 성탄절만 되면 나오는 거 보면 무슨 유령만난 것처럼 섬뜩해요. ;; -- fool 2004-12-27 15:46
번거롭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하네요.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 -- fool 2004-12-27 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