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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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5-02-11

[edit]커피집

연휴기간 동안 형님네 식구도 오고 해서 (그래봤자 2명이 더 추가된 것에 불과하지만..) 커피가 생각보다 일찍 떨어져버렸다. 럽에스프레소에서 원두를 구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열었는지 여부도 불확실하고 종종 사보긴 했지만 역시 허형만의커피볶는집에 비해서 배전이 좀 깔끔하지 못한 느낌이 나서 꺼려졌다.

결국 오늘까지 참았다가 커피집에 갔다.


간만에 에스프레소다운 에스프레소

이번에 구입한 것은 블렌드.

집에와서 드립을 하긴 했는데 커피집에서 너무 많이 마셔선지 더이상 커피마시기가 싫어져서 부모님만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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