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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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5-02-09

[edit]


한복입은 민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뱃돈..


사과먹기

어제 저녁때 형님네 가족이 왔다. 조카 민지도. 설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았는데, 조카가 오니 명절같다.

See also http://nyxity.com/gallery/2005-02-08/새 창으로 열기

[edit]뒷산

휴일동안 너무 많이 먹은 듯 하여 몸을 움직이려 뒷산을 올랐다. 사람이 적어서 기분이 좋았다.


흑백사진에 아래부분만 색을 칠한 느낌이 든다


저녁 노을


집에 돌아오는 길에..승강기안에서


  • Sung Jin : 집에 티비 좋은거 들여놨네. 그리고 자네 얼굴 말고 디칠공만 올려달라니까... - 2005-2-10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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