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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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8-08

[edit]8월 8일 이날은

지금으로부터 9년전인 1995년 8월 8일. 어찌 그 날을 잊을 수 있으랴.

306보충대로 입대한 날.

벌써 9년이나 지났다니!!!!!!!!!!!!!!!!!!!!!!!!!!!!!!!!!!!!!!!!!!!!!!!!!!

[edit]박상

예배후 우연히 본 율이랑 밥먹고 압구정 일대를 걷다가 박상네를 발견. 4명이서 압구정을 돌아다녔다. 박상의 스넵사진 목표물이 보이길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우리의 박상 셔터를 누르고 있다.

테이크 어번이라는 요상한 영어아닌 영어로된 이름의 커피를 마셨다. 이름이 싫어서 무시하고 싶었으나 에스프레소의 맛은 중간보다 약간 위.

박상네는 나나 고양이에 이어 리츠라는 강아지도 입양. 나나의 질투가 어떻게 될런지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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