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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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17

[edit]일좀 하면

Upload:04March_11.jpg

책상이 더러워진다.

야근수당을 올리는 것을 깜박잊었다. 벌써 몇번째인지. https://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ad.gif 아이구야..허공에 사라져간 나의 노동력의 댓가들이여..

[edit]야근의 체증을 날린..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저 결혼해요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정말?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당연히 거짓말이죠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  --)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거짓말은 몸에 안좋아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농담이구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결혼합니다.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어헉?!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언제?!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언젠가.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ㅠㅠ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ㅎㅎㅎ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미안해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야근하다 쌓였던 채증이 지금 많이 가셨어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덕택에.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쳇.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저도 아직 회사인데.

  • 서늘 : 너무해요.ㅠㅠ - 2004-3-19 10:24
  • Nyxity : 죄송 https://nyxity.com/wiki/emoticon//emoticon-wink.gif https://nyxity.com/wiki/emoticon//emoticon-tongue-in-cheek.gif - 2004-3-19 10:27
이름:  
Homepage: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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