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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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11

[edit]미룸쟁이

일단 오늘 할일을 다 내일로 미루었다. 그리고 해방감을 맛보기 위해 점심때 좀 멀리 홍대앞 제니스카페테리아까지 갔다.

Upload:04Jan_191.jpg Upload:04Jan_192.jpg

아아..내일이 걱정이다.


  • 밍밍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내일은 비가 올 지도 모른다.. 어떤 농부가 그런 말을 했다죠..ㅋㅋ - 2004-3-12 16:04
  • 밍밍 : 스캇 팩의 <아직도 가야할 길>에 보면 해야할 일을 미루면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대요.. 결국 우울증은 문제회피의 결과라는.. 그치만 오빠는 일을 미루고도 신나게 놀았으니.. 부럽다.. - 2004-3-12 16:05
  • ugha : 어딘지 궁금해요. 분위기가 참 좋은게 저 벽에 있는 사진들 때문인것 같네요. 나도 저렇게 액자들을 걸어놓고 싶은데. - 2004-3-13 0:00
  • Nyxity : [Jay:제니스카페테리아]새 창으로 열기 참조. - 2004-3-13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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