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2-12

마지막으로 [b]

[Nyxity's Monologue]새 창으로 열기 로 이전합니다.

[edit]/2004-02-12

[edit]시작

골프시작 이틀째.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샐러리맨의 길은 멀고도 험한가보다.
  • 밍밍 : 샐러리맨이 골프까지 쳐야한다니.. 흠.. - 2004-2-12 10:05
  • carinaky : 한편으로는..잼있겠다.. - 2004-2-14 13:20
  • Redica : 골프.. 배신을 아주 잘 하는 운동.. 배우다 쉬면 다시 해야한다고.. 나두 지금 그 상태랍니다. ㅠ.ㅠ - 2004-2-14 21:24
  • Nyxity : 정말 그러네요. 몇일 빠졌더니만..완저니 새로 시작하는 느낌..그나저나 여행기 잘봤습니다. - 2004-2-18 9:32
  • murmur : 처음 똑딱볼 칠때는 넘 지루했는데 풀스윙 들어가고 드라이버 잡아보면 처음 시작했을때가 재일 중요하단걸 알게되죠... 결국 어드레스와 내 스윙괴도에 따라 볼이 움직인다는 사실입니다. 화이팅!! - 2004-2-18 11:06
이름:  
Homepage:
내용:  

<<   /2004-02-13 (2004-02-13)[p]   | /2004-02-12 (2004-02-12) |   /2004-02-03 (2004-02-03)[n]   >>

Nyxity

MostPopular 10

바벨의도서관 인기문서 Best 10
최근변경내역 (1042667 hits)
TheLibraryOfBabel (69662 hits)
핸드드립 (50586 hits)
게시판 (48621 hits)
만년필구입가이드 (35104 hits)
에스프레소 (31326 hits)
커피의종류 (27339 hits)
MacTips (26224 hits)
Coffee (25431 hits)
여성혐오 (24252 hits)

Recent Articles

Comments & Trackbacks

  • ( /코멘트올리는법 )
  • ( /트랙백보내는법 )
</center>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2-22 12:38 am (변경사항 [d])
3453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