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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2005유럽출장
[edit]/10월7일-아인트호벤 2005-10-7드디어 마지막 공식일정을 위해 아인트호벤으로. 이미 박지성, 이용표는 떠난 후지만 친숙한 동네이름이다. 버스로 2시간 가까이 거리는 것을 빼고. 필립스사와 하이테크캠퍼스, 아인트호벤 시청을 방문하고 여러 브리핑을 들었다. 마지막 식사는 정말 멋진 곳이었다. 주택가 한적간 곳이었는데, 정원도 멋지고 식사도 훌륭했다. 생선요리가 맛있기 힘든데 정말 맛있었다.
![]() 연어 에피타이저
![]() 가장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다시 암스테르담으로 돌아와서 공항으로. 꽤 하드한 스케줄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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