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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2005유럽출장
[edit]/10월6일-네덜란드 2005-10-6아침에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면세점들을 돌아보는데 비행기가 연착을 했다고 한다. 기다리다보니 꽤 오래 걸려서 바우처를 지급해주고 뭐 사먹으라고 한다. 줄서서 공항직원에게 바우처를 받은 후 파스타집에서 파스타를 시켰다. ... 굉장히 오래 걸린다! 만약 비행기 연착이 없었다면 파스타 못먹고 비행기를 탈 뻔 했다. 네덜란드쪽 가이드에 연착으로 늦는다고 연락을 했더니 이미 공항에 나와있다고 한다. 결국 3시 가까이가 되어서 네덜란드에 도착할 수 있었다. 중식당 예약한 것이 있어서 늦은 점심을 하고 관광시간은 없어서 풍차마을은 포기해야 했다.
![]() 식당 근처 호수에서 그래서 근처 풍차가 보이는 곳에서 잠시 산책을 했다. 어떤 멋진 아주머니가 멋진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이 보여서 지나가는 길에 "Nice Dog!"이라고 하니까. "Thank you!" 라고 웃으며 대답을 했다. 그 후부터
"어디서 왔느냐?" 는 식의 대화를 했다. 휴. 스웨덴과 달리 영어가 통해서 그나마 조금 덜 불편하다. 스웨덴도 통하긴했지만.. 시청쪽을 관광하고 호텔로 향했다. 호텔은 시내 중심부에 있어서 짐을 풀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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