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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2005유럽출장
[edit]/10월4일-영국과스웨덴이 날은 스웨덴으로 이동하기 전 어느정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관광을 좀 했다.
![]() 영국하면 역시 국회의사당과 런던브리지는 역시 전형적인 관광답게 멀리서 사진찍기 좋은 곳에서 보는 것으로 시작했다(후우~).
![]() 사람모양이 되버린 도로안내표지 다음은 또 역시 전형적인 대영박물관.
![]() 이집트에서 가져온 것
![]() 유명한 로제타 석
![]() 고양이 미이라
![]() 이어서
![]() 역시 고양이를 제일 먼저 기르기 시작한 지방 답다 그 후엔 역시 수문장 교대식을 빼먹을 수 없지 않겠는가.
![]() 사람이 모여 있는 이유는..
![]() 수문장 교대식 점심을 간단히 먹고 (다행히 파스타), 식후 산책할 겸 하이드파크로 향했다.(역시 빼먹을 수 없는...지겹다)
![]() 하이드파크
![]() 호수도 있다.
![]() 백조까지 멋진 개 여러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저씨가 있어서 "nice dog"이라고 했더니.. 영어가 아닌 말이 돌아와서 당황을 했다. 결국 대충 각 명소들마다 점을 찍으며 돌아다닌 후 공항으로 향했다. 허나 승무원 파업으로 예상보다 2시간 가까이 기다리게 되었다. 바우처를 받아서 대충 끼니를 때우고 시간을 죽이다 탔다. 아무 할일 없는 상황에 대해 다들 무척 피곤한 듯 했다. 스웨덴쪽 스텝에 나는 늦는다는 전화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이것저것 밀렸던 클리핑을 읽었다. 스웨덴은 밤 11시쯤 도착했다. 어쩌다 보니 다시 예약해 두었던 한식당에서 늦은 저녁을 술과 함께 했다. 호텔은 시청 바로앞 쉐라톤이었다. 여러모로 이동하기 편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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