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하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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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하박사 2006-6-27

CSI 시즌6가 어제부터 시작했다. OCN은 25일 CSI Day로 특별 편성하여 24시간동안 CSI관련 프로만 방영을 했을만큼 CSI의 인기는 대단하다. 기대를 가지고 보기 시작했지만 뭔가가 아쉽다. 그린섬 반장의 성격도 꽤 특이하고 만만치 않은데 뭔가가 부족한 느낌.

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뭘까 하다가 떠오른 것은 우스. 물론 CSI가 방영되는 이시간에 저번 주까지 우스가 방영되었었다. 하우스 박사의 그 독설에 익숙해져서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팬덤안에서는 하우스를 하박사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이렇게 하박사를 그리워하는 중인데, 회사에서 맞은 켠에 앉은 선배가 외부 사람에게 전화를 하는 것을 들었다.

"안녕하세요. &&&의 정차장입니다. 하박사님 계세요?"

... 왜 이리 웃음이 나오지. 하우스 다음 시즌은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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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늘 : 체이스가 그리워요. 저는 요즘 그레이도 본답니다. - 2006-6-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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