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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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태안 2008-1-2

시무식을 태안에서 자원봉사 활동으로 대체했다. 이미 어느정도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더분인지 겉보기엔 많이 깨끗해진 상태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한숨이 나온다. 3시간 정도 작업을 했는데 이런 작업이 도움이 과연 될까 하는 회의감이 들었다.

추워 죽는 줄 알았다.


/코멘트올리는방법
  • Sung Jin : 수고했슈 - 2008-1-3 2:51 pm
  • scifi : 회장님이 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Nyxity님이) 고생하시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2008-1-7 9:57 am
  • Nyxity : scifi//그리 큰 고생은 안했어요. 정말 도움이 될까하는 회의감이 좀 들었다는 것이 문제죠. 한도 끝도 없어서.. - 2008-1-7 10:15 am
  • 아라비카 : 아.. 태안에 다녀 오셨군요... *_* 정말 해당 지역분들은 근심이 크시겠어요.. - 2008-1-7 1:51 pm
  • dandy : 그렇다고 방치하면..? 수고 했다.. - 2008-3-18 9:32 pm
  • Nyxity : dandy//오랜만이에요 - 2008-3-19 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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