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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지정사5월브런치모임 2005-5-22르셍떽스에서 브런치를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갔다. 출장갔다오느라 몰랐는데 제이님이 오시냐는 물음에 알게되어서 다행이 참석할 수 있었다. 마음에 드는 음식점에서 같은 관심분야를 가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은 참 소중한듯. 기대를 안했는데 루크아저씨도 와서 최근에 바꾼 조디악의 인터페이스의 훌륭함과 TCPMP의 TT3에서의 퍼포먼스에 대해 자랑을 했다. 2차는 배갈을 마시는 자리가 되어서 출장시 몇년만에 술을 과하게 마셔서 술 냄세도 싫어진 상태라 그냥 나는 집으로 왔다. /지하주차장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안들렸지만 있었던 곳에 가보니 모습은 보이질 않았지만 희미하게나마 소리가 들렸다. 어떻게 될런지. See also 받은 트랙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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