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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연등 2005-5-12오랜만에 하는 라이딩인데 코스도 바꿨다. 퇴근길에 자하문고개의 연등이 멋질 것 같아서 자하문 고개방향으로 향했다.
![]() 연등
![]() 연등2
![]() 연등3
![]() 연등4
![]() 연등5 홍지문 가는 길에 있는 절은 대규모 연등을 벌써 장식하고 있었다.
![]() 홍지문 홍지문을 지나 자하문 고개로 언덕을 오르는데 그다지 힘들다는 느낌이 없었지만 고개 정상에 올라와서 멈추고 나니 엄청난 심장박동을 느끼면서 호흡이 곤란했다. 헉헉.
![]() 자하문고개 내리막길 연등이 이어져서 멋졌지만 내려가면 다시 올라올때 이만큼 고생할 걸 생각하니 그냥 여기서 쉬다 돌아가자는 생각이 들었다.
![]() 자하문
![]() 언덕 올라오느라 고생한 나의 애마 올라왔던 언덕을 다시 내려가면서 집으로 향했다.
![]() 집에 가는 길에 본 달과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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