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여의도벚꽃

마지막으로 [b]

[Nyxity's Monologue]새 창으로 열기 로 이전합니다.

[edit]/여의도벚꽃 2006-4-12

내일 비온다는 얘기에 벚꽃이 지기 전에 사진에 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을 샌드위치로 간단히 해결하려고 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많아선지 줄서서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국회 뒷편까지는 못가고 회사 근처만 잠시 돌았다.


어느새 활짝 피었다.


비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다.


잎이 나오는 걸 보면 벚꽃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여의도 분위기가 나는 한컷

비거스렁이의 분위기가 남아 상쾌한 바람과 맑은 하늘이 보였던 어제 벚꽃을 구경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코멘트올리는방법
  • 작은나무 : 여긴 벚꽃이 벌써 져버렸다. 3월 중순에 우리 집 옆 벚꽃이 멋지게 폈었는데 ... - 2006-4-13 12:46
  • Nyxity : 오늘 보니 많이 졌더군 - 2006-4-13 16:41
이름:  
Homepage:
내용:  
받은 트랙백 없음

<<   /만년필세척 (2006-04-17)[p]   | /여의도벚꽃 (2006-04-12) |   /인터넷중독정도 (2006-04-11)[n]   >>

Nyxity

MostPopular 10

바벨의도서관 인기문서 Best 10
최근변경내역 (1031064 hits)
TheLibraryOfBabel (68555 hits)
글리코영양소의허상 (57577 hits)
핸드드립 (49466 hits)
게시판 (48167 hits)
만년필구입가이드 (34417 hits)
에스프레소 (30786 hits)
커피의종류 (26974 hits)
MacTips (25706 hits)
Coffee (24521 hits)

Recent Articles

Comments & Trackbacks

  • ( /코멘트올리는법 )
  • ( /트랙백보내는법 )
</center>


주인장분류 | 사진분류 |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6-4-13 3:41 pm (변경사항 [d])
2580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