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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여의도벚꽃 2006-4-12내일 비온다는 얘기에 벚꽃이 지기 전에 사진에 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을 샌드위치로 간단히 해결하려고 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많아선지 줄서서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국회 뒷편까지는 못가고 회사 근처만 잠시 돌았다.
어느새 활짝 피었다.
비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다.
잎이 나오는 걸 보면 벚꽃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여의도 분위기가 나는 한컷 비거스렁이의 분위기가 남아 상쾌한 바람과 맑은 하늘이 보였던 어제 벚꽃을 구경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코멘트올리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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