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복싱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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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복싱4일째 2006-11-6

토, 일 2일간 쉬니까 다리근육통이 사라졌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1. 줄넘기 3분 * 5라운드 : 상체를 너무 꼿꼿이 세운다는 지적. 살짝 숙이니 잘된다.
  2. 섀도우 3분 * 5라운드 : 방어자세가 잡히기 시작한다.
  3. 스피드볼 3분 * 2라운드 : 제일 편하다.
  4. 웨이트 : 웨이트 도중 창 밖을 보니 눈이 오고 있었다.
  5. 줄넘기 3분 * 2라운드 : 지쳐서 너무 자주 걸린다.

내일 근육통이 다시 재발할까 걱정.


/코멘트올리는방법
  • 서늘 : 내년에는 근육맨 동진님 등장? - 2006-11-8 14:19
  • kuzilius : 근육맨.. 기대할께요.. https://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 2006-1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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