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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복싱시작 2006-11-1퇴근길에 발견한 체육관에 등록해서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키나 몸무게, 전반적인 체형을 보더니 양호하다는 말을 하던 관장님이 운동복으로 갈아입자.."배가 좀 나오셨네요".. 복싱을 한 이유. 오늘 한 것은..
돌아오는 길에 다리가 풀려서.. 아 힘드네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코멘트올리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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