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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마장기Z의 조종은 가능하다 2005-5-12
이제사 뉴스에 [랜드워커소식] 하지만 공상비과학대전에서 전제한 움직임을 한번 살펴보자.
정리하면
하지만 중력가속도는 갈리레이의 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물체의 질량에 상관없이 일정하게 1초에 4.9미터, 0.1초에 1/100*4.9cm 이다. 40G로 잡아당기지 않으면 공상비과학대전에서 전제로 한 움직임은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모순은 육상운동선수가 20cm 상하운동한다는 전제 자체가 중력가속도의 원리를 무시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전혀 생각없이 20cm를 전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리적으로 올바른 가정은 조종석에 가해지는 상하운동의 최대폭은4.9cm 가 된다는 것이다. 절대 "복합골절"이 생기는 충격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저 폭은 마징가Z의 설정에 있는 발목의 쇽업소버를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그것까지 고려한다면 상하폭은 2.5cm정도가 될 것이다. 여기에 파일드라이버에서의 충격흡수를 2.5cm정도만 해주면 마징가Z가 달려도 주인공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또한 이번엔 20미터 높이에서 점프할 경우 주인공에 가해지는 충격량이 280kg이라고 하면서 점프만 해도 주인공은 쥐포가 될거란 말을 공상비과학대전에서 하고 있다. 저 가정은 크게 틀린점이 없다. 다만 280kg의 충격량은 환산하면 4G이다. 롤러코스터중엔 순간적으로 5G의 힘이 가해지는 녀석도 있는데 그 충격으로 죽는 사람 못봤다. 우주로켓이나 스페이스셔틀이 발사될 때 가해지는 힘은 8G나 된다. 점프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얻을 수있다. 마징가Z. 현실에 존재해도 충분히 사람이 타서 조종이 가능하다. 공상비과학대전..자세히 살펴보면 극단적인 결론을 내놓기 위해 전제를 꽤 극단적으로 해서 결론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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