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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감동적인한마디 2006-4-8아는 분 블로그의 덧글에서.저는 그 분들께 설교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그쪽" 에 계신 분들의 견해를 존중합니다. 또 이 블로그의 존재목적은 긴가민가 하는 분들에게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지, 이미 "그쪽" 으로 넘어가신 분들과 토론하거나 개종시키는 게 아닙니다. 이건 단순히 에너지효율의 문제죠. 그래서 저는 "그쪽" 분들과 직접 토론할 생각은 없고 그분들 공동체에 말썽을 일으키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쪽" 에 이 블로그의 주소를 남기지 말아주세요. 베워야할 자세. 몇 번 시도했다가 벽에다 대고 말을 하는 느낌이 들었던 적이 여러번 있었기에. (이미 황우석교수사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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