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물들의 성격, 캐릭터 디자인이 거부감을 일으켜서 적응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메카닉 디자인 등이 묘한 향수감을 일으켜서(전작 건버스터와 이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후반 노노의 각성 후 부터는 그럭저럭 재밌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역시 거부감이 들어도 끝까지 보게 만든 요인은 '오카에리나사이'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 Nyxity 2006-12-12 14:20
P.S. 최종화 제목은 당신인생의이야기
이 페이지의 트랙백 주소: http://www.nyxity.com/wiki/wiki.pl/action=tb&tc=ImWAX1V3pAc&id=DieBu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