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히 한것들..
넘 많다..이곳도 마찬가지..나도 리플 달고 싶당..그런데 처다보기가 귀찮당..
반성모드..가 필요하당
올해 안으로 좋게 마무리 하는것이 아주 큰 기도제목이당..
이어지는 알바와 연결되는 인간 관계..
나이가 들수록 새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이 무척 부담 스럽고..
알던 사람과 지속적인 만남 역시 부담스럽당
나이가 든 증거당..
모든것이 내 중심으로...이런 못된 생각..
지금은 알바 하기 싫다는 거지..벌려 놓기만 하고 하기 싫당 엉엉
놀고 싶당..
다시 발리 가고파..보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