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후라 책상정리..이전예배..이전 기념으로 점심은 중식요리 식사..
인터넷 선이 연결 안돼서 1시간 낮잠..
2시부터 업무시작..
결론은 화수목 야근하자..
그리고 씨네큐브 가서 칸국제광고제 수상작 시사회 보고..
달라진듯 한 비슷한 나의생활..그냥 흐뭇하당
공항에서 들은 이야기..(음..내가 자는 줄 알고 옆에서 두 남녀가 대화)
남;에고..돈 많이 벌어야 겠당..또 일본 여행 오려면 너랑 나랑 일본 비행기 왕복만 해도 한달치 월급이당
여;...
이거 간접 프로포즈 아닌가?
같이 여행 다녀온 팀원 중 남,녀가 눈이 맞았당 어쩜 남자의 일방적인 눈빛일수도..
여자는 순진한건지 모르는건지..천.진.난.만.
내가 보기에도 사랑스럽당
제발 남자가 보내는 신호를 여자도 잘 알아서 받았으면 한당..
오랜만에 간접 프로포즈 목격자(?)가 된 기분 묘했당
잘 되었으면 좋겠당..부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