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번 부두
유람선을 타다..
유람선에서 본 금문교
유람선 맨 뒷자리..
EscapefromAlcatraz, The Rock의 무대인 알카트라즈
부두가의 특징인 몰려든 물개들..
거리모습
카이사르의 궁을 그대로 재현한 화인 팔래스.
또다시 금문교
날씨가 선선하다. 아니 좀 추웠다. 이후 사막지대의 뜨거운 햇살속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선선한 날씨가 그리웠다.
그러나..샌디애고에 가서는 전혀 샌프란시스코가 그립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