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일본의 공유경험을 가진 사람에겐 정말 몰입하게 만드는 만화이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친구가 주는 점점 조여오는 공포가 정말 압권이다. 초반 '피의 그믐' 에 이르는 공포와 그후의 세상까지 현재 나와있지만 아직까지 '피의 그믐'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안나오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
현재 일본에서 11권까지 나왔고 11권에는 주인공 켄지가 부른 노래가 CD로 담겨있다.
[Lost Kenji Tape]
- 어떤 노랜지 궁금하면 클릭을!
-- Nyxity 2003-2-20 1:01
12권에서 드디어 뭔가 보여주네요
, 이제야 친구가 누군지 확실히 알려주네요. Ledzpl
근데 이제 슬슬 지겹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재밌긴한데, 한권 한권 나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인지..약간은 맥이 끊겼다 보는 느낌이라서..좀 참았다가 완결된 후 보는게 좋으려나..
1971년 당시 친구와, 나머지 사람들에게 이러난 변화들이 VR 월드 안에서 재현되면서 조금식 조금식 과거가 들어나기 시작했고 죽은 친구의 재등장. 꼐속..크아아아 -- Nyxity 2003-11-6 13:13
15권전개는 좀..예상데로의 전개군요. 그래도 몰입해서 보게되는 이 흡인력은...-- Nyxity 2004-2-10 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