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체육관과 망해가는 체육관의 구도, 그들의 운면을 움켜진 마지막 희망인 피구경기라는 단순한 스토리라인을 꽤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잘나가는 체육관 관장인 화이트의 패션은 완전 80년대. 그 묘한 촌스러움과 그의 성격이 잘 어울려서 웃음을 자아낸다.
척노리스를 간만에 봐서 반가웠다.-- Nyxity 2004-1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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