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집회의 여러 사기 방법은 약간의 의심과 회의주의적 시각만 가지면 금방 그 트릭을 밝힐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병이 있지만 걸을 수 있는 환자를 휠체어에 태우고 '일어나서 걸어나오라'고 하거나 무선기를 통해 어떤 사람이 어떤 병이 있는가를 알려주고 맞추기 등등이 대표적일 것이다.
랜디는 실제로 집회를 찾아다니며 그런 사기행각을 밝혔고 사기치료로 피해를 본 사람들의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의 케이블TV채널에서는 이런 부흥치료사들의 집회모습이 계속 방영되고 모금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것같다.
한국도 무안단물 사례처럼 마찬가지이지만.. -- Nyxity 2009-9-6 11:12 pm
만약 내가 나 자신을 위한 기도를 올리게 된다면, 나는 신계 우리 인류에게 몸을 떨면서 죽음을 기다리는 철야기도를 올리기보다는, 품위 있게 책임을 지며 봉사하는 충만함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고 싶다.P.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