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판 "폐기물13호"를 원안으로했지만, 분위기나 내용은 거의 별개의 내용이이었다. 레이버의 외골격을 뒤집어 쓴 모습정도가 비슷한 정도? 두번째 극장판도 "특수차량2과의 가장 긴 하루"를 원안으로 했지만(이건 OVA) 전혀 다른 작품인 것 처럼.
괸실히 심각한 척을 하지만 사실 별 내용이 없고, 새로운 것도 없었다. 첫 등장부분의 추격장면의 긴박감이 그럴 듯 했지만, 나머지는 그다지 평가할 부분은 없었다. 사실적인 표현과 장면 정도를 평가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런 부분은 근래 일본애니에서 다 볼 수 있는 것이라 역시 새로운 것도 아니고..
오시이 마모루가 심각한 척 하기로 이 시리즈의 극장판을 망친 시초를 제시한게 아닐까 -- Nyxity 2007-1-17 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