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말하자면 예고편에서 보고 기대한 만큼의 영화였다. 비슷한 능력을 가진 TheIncredibles와 비교가 되서 액션이나 연출면에서의 흡인력에 후한 점수를 주기가 힘들지만 세상에 판타스틱4라는 이름이 알려지게 되는 계기라든가 쟈니 스톰의 캐릭터 등이 보면서 꽤 즐거웠다.
역시나 후속편을 암시하는 결과를 보여주는데, 히어로물들의 시리즈들이 계속 제대로된 퀄리티로 나올 수 있을지.. 24같은 것을 보면 엄청난 물량의 드라마도 가능하던데 차라리 TV시리즈로 해버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다. -- Nyxity 2005-8-23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