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디오피아 쪽 커피는 산미와 향, 그리고 그 후의 더 깊은 맛까지 다 끌어내는 곳이 극히 드문데, 여기서는 다 느낄 수 있었다. 마신 후 목뒤로 넘어오는 잔향까지 음미할 수 있었다.
핸드드립이 주지만, 에스프레소나(당연하겠지), 더치커피도 있다. -- Nyxity 2007-3-7 1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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