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전통 농가집에서 자라다 산업화로 선생님이된 주인공이 남미여행갔다가 전통적인 방식으로 커피를 재배하는 사람과 만나서 환경과 지역 공동체, 공정성 등을 위해 그곳에 정착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커피를 재배하면서 그 지역을 바꿔가는 이야기이다.
선진국에 의한 커피재배국의 노동착취 문제를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가하는 의문은 들지만 작은 노력과 실천이 열매맺기를 기대하게 된다.
읽고나서 정말 제대로된 커피를 제대로 추출해서 마시고 싶어진다. -- Nyxity 2003-12-21 2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