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예찬

마지막으로 [b]

커피의 본능은 유혹, 
진한 향기는 와인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키스보다 황홀하다.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사랑처럼 달콤하다

C'est un démon plus noir, plus comme l'enfer qu'il fait chaud, 
              comme l'ange étant pur et comme l'amour il est doux. 
                                                     
                                                      - "Admiration du caf&eacute" 

WikiPedia:Charles_Maurice_de_Talleyrand새 창으로 열기


프랑스 작가 타테랑이 한말로 유명한데..도대체가 타테랑이 누군지 검색해도 안나온다. 이외에 대표작이 무엇인지도 저 커피예찬이 일부인지 전체인지.. 아시는분 정보제공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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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 그의 손길로 감미로운 커피향이…"]새 창으로 열기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지옥과 같이 뜨거우며,천사와 같이 순수하고,키스처럼 달콤하다….' 프랑스 작가 달테랑이 '커피예찬'을 통해 커피를 찬미한 바 있다. - 여기서도 달테랑이라고 잘못적고 있군요. 검증작업을 안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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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9-9-11 1:08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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