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책들이 다 그렇지만..정말 실용적이라고 할까..해외여행은 배낭여행 아님 패키지 둘밖에 없는 한국과 그다지 별반 차이없는 일본이기에 그의 이런 여행법가이드는 정말 유용한 정보를 많이 준다.
특히 호텔에 대한 안내부분에서는 유럽의 미쉘린가이드북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되었다.
마지막으로 버추얼투어 부분에서는 여행의 준비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을 확장한 즐기는 방법이랄까..호기심과 열정만 있다면..정말 재밌게 놀수있을지도..
여행가고싶어진다..
http://www.noguchi.co.jp/voy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