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8-02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20-03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참꼴Monologue/
2020-04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참꼴Monologue/
2020-05
2627282930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123456
참꼴Monologue/
2020-06
31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1234
참꼴Monologue/
2020-07
282930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08-02

Upload:DSC_2700s_s.jpg

홍제천 변.
숱한 사진가들이 밤의 도시를 사진으로 남긴 것을 보면 밤의 도시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는 모양이다. 나 역시 끌린다. 지친 인생을 날개 아래 품어주는 그 포근한 어두움에.

이름:  
Homepage:
내용: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8-7 1:56 pm (변경사항 [d])
1491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