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4-08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19-12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참꼴Monologue/
2020-01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참꼴Monologue/
2020-02
262728293031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참꼴Monologue/
2020-03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참꼴Monologue/
2020-04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04-08

Upload:DSCF0461s_rs.jpg

뜻있고 실력 있는 사람의 곤궁함을 지켜보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내 스스로도 많이 우울해져서 바쁜 와중에도 사진 한장 올리지 않고선 견딜 수 없었다.
문득 창 밖을 돌아 보았을 때, 선물 가득한 썰매가 와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느새 부활절 주간이다.


이름:  
Homepage:
내용: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4-17 8:17 am (변경사항 [d])
1690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