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진주귀걸이를한소녀를 봐서 그런지 장면들이 쉽게 그려지면서 소설을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그리트의 심리의 변화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영화와 다른 점은 결말 부분이다. 영화에서는 꽤 급격하게 마무리가 되었는데 소설은 결말에 이르게된 과정과 후일담으로 마무리가 되고 있어서 영화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잘 채워줬다.
영화와 소설 두가지 다 보기를 권한다. -- Nyxity 2005-10-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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