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싸이월드 덕에 그동안 몰랐던 사람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산다.
근래에 내가 가장 많이 만난 사람이 학교에서 매일 보는 호진이를 제외하면,
재균이와 동진이었다는 사실은 그만큼 내가 폐쇄(?)적인 생활을 한다는 얘기일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인터넷의 덕을 보는 요즘이다.
이 페이지의 트랙백 주소: http://www.nyxity.com/wiki/wiki.pl/action=tb&tc=lP56/UmKhYM&id=%EC%9E%91%EC%9D%80%EB%82%98%EB%AC%B4Monologue/200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