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파리의 모습들. 꽤 많은 사진들이 있어 풍족한 느낌을 준다. 정말 그자리에 멈춰 계속 쳐다보고 싶을 마음이 들게 하는 사진은 한 6점 정도였던 것 같다. 시간이 멈춰버린 느낌이 드는 사진들. 그 사이 흐른 시간과 사진이 찍힌 시점에서 멈춘 시간의 흔적을 보면서 묘한 느낌이 들었다.
좀 상관은 없지만 DJUNA의 면세구역이 생각났었다. -- Nyxity 2004-8-5 21:21
이 페이지의 트랙백 주소: http://www.nyxity.com/wiki/wiki.pl/action=tb&tc=hBbBQHgKdus&id=%EC%9C%BC%EC%A0%A0%EB%8A%90%EC%95%97%EC%A0%9C%EC%82%AC%EC%A7%84%EC%A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