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한적했다. 한국 면적의 3배에 인구는 1/10이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한국 교민 유학생까지 포함해서 80여명. 한국회사 지사도 없다.(대부분 북구는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울루 테크노폴리스.
생각보다 작았다. 그리고 대학이 중심으로 노키아가 들어온 후 발전한 도시인데.. 생각보다 매력적인 도시라는 느낌은 없었다. 너무 작기도 하고..
노키아.
울루시 옛항구는 현재 시장으로 변했다.
자일리톨껌의 고향. 정말로 사람들이 자일리톨껌을 씹는가 했더니..정말로 씹는단다.
백야 까지는 아니지만 밤9시정도가 되어야 어둑어둑해지고 새벽 3시쯤부터 밝아진다.
사회복지, 평등개념, 개인의 존중으로 상당히 사람들이 여유롭게 느겼다. 삶의 질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울루에서 비행기타고 다시 헬싱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