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는 너무 한적했고..여기가 좀더 도시같은 느낌이 났다. 사람도 좀 많고.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는 에릭슨이 중심이 되어 형성된 도시이다. 완전한 자족도시이고 다른 대도시들과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공항에서도 가까운 입지적으로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대형 쇼핑몰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서 주말에도 사람들이 사는 완변한 자족도시이다.
핀란드에서도 느꼈지만 여기서도 완벽한 산학연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단지안에서 기업들간 네트워크가 잘되어있어서 협동해서 연구하면서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다. 에릭슨의 라이벌인 노키아도 같이 입주하고 있어서 통신관련 기술을 같이 개발하고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으나.....
전체사진..(재미없었을거란 티가 너무 나는..)
왕궁.
왕의 즉위식, 왕자의 결혼식 등이 행해지는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