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에서 트랜짓하여 프랑스 남부 니스에 도착.
해변가 가까이에 비행장이 있어서 모레사장에서 비행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인터넷에서 동영상으로 본적이 있었는데..그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착륙하기 전에 해안을 한바퀴 돌아서 아름다운 바닷가를 보고 승객들에게 탄성을 지르게 하는 배려까지 있다.
바로 다음주에 열리는(5/5현재) 깐느영화제가 열리는 곳. 아아 휴가내서 보고오고 싶었다.
깐느 해안
대이빗 린치의 핸드프린트 발견!
영국인산책로. 멋지다.
시가지
점심을 먹은 멋진 식당
한적한 북유럽에서 프랑스로 오니 정말 사람들이 넘쳐난다. 가뜩이나 좁은도로에 많은 차들. 그리고 한국인만큼 험한 운전! 어지러웠다.
